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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11:57 재테크
5. 주식형 펀드

주식형은 성장형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주식편입비율이 60-70%이상을 말합니다.

주식형펀드의 경우, 어떤 상품은 주식투자비중이 60%이상이라고 되어있구요.
어떤 상품은 70%이상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일률적으로 주식투자비중이 30%이하 이렇게 정해지지는 않구요.
펀드마다 제각각 입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큰 차이점은 편입시킬수있는 자산에 대한 투자비중이 그 펀드의 성격을 가늠합니다.
주식형펀드의 경우, 위험자산인 주식에 대한 투자비중이 크기때문에 수익률이 높은 반면, 위험(변동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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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11:56 재테크
4. 채권형 펀드 유의점

① 수익률보다는 펀드 내 편입된 채권의 잔존 만기와 신용 등급을 확인합니다.

② 펀드 내 투자 대상 채권의 특성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투자 대상 채권의 종류가 불분명하거나 지나치게 짧은 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려는 펀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일반 채권펀드보다는 회사채펀드와 국공채펀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회사채 펀드는 어느 정도 신용 위험이 존재하고 있는 만큼
   국공채 펀드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 니다.

④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 수익률은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수익률은 상승하므로
   금리 상승기에 는 채권형 펀드의 가입을 유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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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2006.10.30 11:55 재테크
3. 채권형펀드

채권형 펀드는 주식에는 전혀 투자하지 않고 국공채나 회사채를 비롯해 단기 금융상품(CP, CD, Call 등)에 투자하는 펀드로 채권의 이자수익과 매매차익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투자합니다.
투자기간에 따라 단기형(3개월 이상), 중기형(6개월 이상), 장기형(1년 이상)으로 구분되는데, 이렇게 채권형 펀드를 기간에 따라 나누는 이유는 그 기간에 따라 운용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금이나 채권은 단기보다는 장기가 금리가 높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이유는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즉 장기일수록 미래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위험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간에 따라 운용방법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단기. 중기형 펀드는 편입기간이 비교적 짧은 대신 우량 채권 중심으로 운용하면서 유동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이런 펀드들은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노력과 자금 인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합니다.
하지만 장기형펀드는 운용수익률을 높이는데 더 초점을 맞춥니다.
이를 위해 적극적인 운용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장기 채권형 펀드는 기대수익과 위험이 단기형펀드, 중기형펀드에 비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형 펀드도 실적에 따라 수익금을 분배하는 상품이므로 원리금이 반드시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채권형 상품을 원리금이 보장되는 저축상품으로 표현했으나, IMF를 거치면서 시가평가제가 시행된 이후부터는 시중금리에 따라 그 가치가 변하는 투자상품으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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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11:54 재테크
2. 펀드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으로서,
일정금액 규모의 자금 운용단위를 말한다.

유형별로 공사채형과 주식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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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11:54 재테크
1. 통장 쪼개기

재테크의 기본으로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가지 저축에 몽땅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투자성향, 자금의 사용 목적 등에 따라 나누어서 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통장 쪼개기를 하는 이유는 자금의 목적에 따라 이자가 많이 붙는 통장이 있을 수도 있고 절세가 되는 통장이 있기 때문에 재산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돈을 더 모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금을 주택마련, 결혼자금 마련, 자녀 교육비, 노후준비, 비상시 준비금 등으로 통장을 나누어 투자 또는 저축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경우 한 개인의 통장이 5개가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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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0 20:47 재테크
1.국채 - 국가가 보증을 서는 채권
  • 국민주택 1종
  • 국민주택 2종
  • 국고채
  • 외평채
  • 양곡증권
2.지방채(공채) - 지방자치단체장이 보증을 서는 채권

  • 서울시 도시철도 공채
  • 지역개발채권

3.특수채

  • 토지개발채권
  • 에금보험공사채권 - 공적자금
  • 한국전력공사채권,도로공사채권,수자원공사채권,가스공사채권

4.금융채

  • 산업금융채권
  • 중소기업금융채권
  • 수출입은행채권

5.기타금융채권

  • 국민금융채권
  • 주택은행채권
  • 증권채
  • 카드채
  • 리스채
  • 종금채
  • 할부금융채

6.특수한 권리에 의한 채권

  • 전환사채(CB) - 주식으로 교환가능한 채권
  • 신주인수권부사채(BW) - 만기후 채권 소유자에게 해당 회사의 주식을 미리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함.
  • 교환사채(EB)



스프레드


1.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 장기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차.
2.신용스프레드 - 국고채와 회사채의 금리차.

장기채의 금리가 하락하는 것은 향후 경기가 비관적이란 뜻이다.
반대로 장기채 금리가 단기채를 상회하는 것은 경기 호전의 기미가 보인다는 뜻이다.

경기 비관론으로 장기채의 금리가 하락하면 회사채의 금리가 상승(프리미엄)하여
신용스프레드는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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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2006.07.24 16:54 재테크


저대로만 된다면 다 부자가 되었겠지??
하지만 실제로 저런 흐름으로 돈이 흘러다닌다고 한다.
그런데 왜!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아는 사람중에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몰라서 못하고 알아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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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2006.07.24 14:53 재테크


지난 1999년 세상을 떠난 헝가리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투자를 할 때 가장 유용한 학문은 대중 심리학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그리 합리적인 존재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중 심리란, 특히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심리란 항상 극단까지 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석하면, 결국 주가란 항상 비싼 상태에서 더 비싼 상태로 오를 여지가 많고 반대의 경우도 성립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다만 기억해야 할 점은 언젠가는 적정 가치로 조정된다는 사실이다.



코스톨라니의 견해는 대중들의 심리에 의해 주식시장에서 수요과 공급이 결정되고 결국 수요가 공급을 압도해야 주가가 오른다는 것인데, 이러한 그의 견해를 가장 명료하게 보여주는 것이 그 유명한 ‘코스톨라니의 달걀’이다.

코스톨라니의 달걀은 모두 6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A1단계는 수정국면으로 거래량도 적고 주식소유자의 수도 적다. A2는 동행국면으로 거래량과 주식소유자의 수가 증가하기 시작하며, A3(과장국면)에서는 거래량이 폭증하고 주식소유자 수도 더욱 많아진다.

A3단계를 정점으로 지수는 하락국면에 접어들게 되는데, 여기서 거래량이 감소하고 주식소유자의 수가 줄어드는 B1(수정국면)이 시작된다. 그 다음으로 B2(동행국면)와 B3(과장국면) 단계가 진행되는데 각각 거래량 증가와 주식소유자 감소, 거래량 폭증과 주식소유자 감소 지속의 현상이 나타난다.

결국 A1→A2→A3로 가면서 지수가 상승하고 A3를 정점으로 지수가 하락단계로 접어들면서 B1→B2→B3를 지난다는 것이다.

한편 각 국면으로 이전될 때 대응전략을 요약한다면 다음과 같다.

A1 국면과 B3 국면에서 매수한다.
A2 국면에서는 기다리거나 가지고 있는 주식을 계속 보유한다.
A3 국면과 B1 국면에서 매도한다.
B2 국면에서는 기다리거나 현금을 보유한다.


코스톨라니의 달걀을 국내증시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과거 증시의 데이터에서 일부 종목으로 거래량이 집중된 때가 있어 거래량의 신뢰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래량보다는 거래대금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옳다는 판단이다. 또한 특정 국면에서 시장은 장기간 머물 수도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즉, 단기간에 전체 시장의 수급상황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으면서 주가는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외국인 매매에 의해서 국내증시가 상승한 것도 좋은 예가 될 것이다.
그러나 코스톨라니의 달걀이 자주 인용되는 것은 시장이 지나치게 급락하거나 급등하고 있을 때이다. 결국 적정한 수준을 벗어나는 시장상황은 대부분 일시적인 수급에 의할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러한 때에 코스톨라니의 주장은 심리적 뇌동매매를 막아 주고 보다 객관적 시각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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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2006.07.24 14:52 재테크
*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10가지 권고사항
1. 매입 시기라고 생각되면 어느 업종의 주식을 매입할 것이지를 결정하라.
2.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충분한 돈을 가지고 행동하라.
3.모든 일이 생각과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반드시 인내하라.
4. 확신이 있으면, 강하고 고집스럽게 밀어붙여라.
5. 유연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될 수 있음을 인정하라.
6. 완전히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면 즉시 팔아라.
7. 때때로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리스트를 보고 지금이라도 역시 샀을 것인지 검토하라.
8. 대단한 가능성을 예견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라.
9.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위험 역시 항상 염두해 두라.
10.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겸손하라.

*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10가지 금기사항
1. 추천 종목을 따르지 말며, 비밀스러운 소문에 귀 귀울이지 마라.
2. 파는 사람이 왜 파는지, 혹은 사는 사람이 왜 사는지를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라.
3. 손실을 다시 회복 하려고 하지마라.
4. 지난 시세에 연연하지 마라.
5. 주식을 사놓은 뒤 언젠가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희망 속에서 그 주식을 잊고 지내지 마라.
6. 시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7. 어디서 수익 혹은 손실이 있었는지를 계속해서 결산하지 마라.
8. 단기 수익을 얻기 위해 팔지마라.
9. 정치적 성향, 즉 지지나 반대에 의해 심리적 영향을 받지 마라.
10. 이익을 보았다고 해서 교만해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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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2006.07.18 18:46 재테크

#.26세의 회사원 A씨(여)는 월 100만원의 여유자금을 어떻게 저축해야할지 고민스럽다. 세금 공제후 실수령액이 170만원 정도인 월급에서 용돈과 보험료 등을 제하고 나면 남는 금액이 약 100만원. 적지도 많지도 않은 돈을 2년간 잘 모아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고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 정도의 돈이면 부족하지는 않은지 갑자기 돈을 쓸일이 생기지는 않을지 궁금한 점이 많다.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적립식 펀드, 청약부금, CMA, 상해보험 등 남들이 좋다고 하는 상품은 모두 하나씩 가입은 했지만 회사를 다닌지 얼마되지 않았고 월급도 많지 않아 저축액이 크지는 않다.

A씨의 질문에 재테크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 것은 ‘저축의 목적이 무엇이냐’를 확실히 해야한다는 것. 목돈 마련과 자금 운용에 있어서 자금의 목적이 정확하지 않으면 애써 모은 몫돈도 흐지부지 흩어지기 쉽고 도중에 해지할 가능성도 높다는 설명이다.

결혼자금이 저축의 1차 목적이라면 결혼준비자금으로 예산을 우선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평균 수준인 2000만원∼3000만원을 생각한다면 2년간 월 100만원의 저축을 통해 이 돈을 마련해야 한다. 여유자금 100만원중 월 10만원은 적립식 펀드에 2년간 납입할 것을 추천하고 40만원은 적금에 가입하되 은행의 특판 상품이나 상호저축은행 등 다소 금리가 높을 것을 택하라고 조언했다. 30만원은 결혼자금 외에 본인의 교육이나 혹은 노후 여유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기 상품에 가입하도록 조언했다. 나머지 20만원은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청약부금에 각각 나눠 넣도록 했다.

매월 100만원 정도를 저축하려는 직장인들에게 재테크 전문가들이 우선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저축계획을 먼저 세우라’는 거이다. 요즘 유명하다는 시중의 상품으로 포트폴리오 짜는데만 치중하면 막상 돈이 필요할때 낭패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저축을 왜’ 하는지의 저축 목적을 정하고 이에 따라 저축기간을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몫돈이 필요한 장기·단기 목표에 따라 상품을 선택하고 무조건 금리만 생각하지 말고 절세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의 포트폴리오 구성시 청약부금과 절세상품인 장기주택마련저축으로 안정성을 기하고 인플레이션 헷지 및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적립식 펀드에 분산투자하고 저축기간도중 만기된 금액은 ELS펀드 등에 재투자하는 식이다.

신한은행 재테크 팀의 김은정 차장은 “매월 100만원씩을 장기간으로 마냥 저축하면 지루해서 끝까지 가져갈 수 없다”면서 “장·단기를 나누어 도중에 만기되는 상품이 있어야 지루하지 않고 몫돈 모으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단기 목표로는 100만원∼500만원 정도의 소액을 정해 저축 습관을 들이고 중도 해지의 손실을 줄이는 것이 좋다. 1년제 적금으로 매달 20만원씩 1년간 저금하면 세후 약 244만원 정도를 손에 쥘 수 있다.

중기 목표는 종자돈을 마련하는 것으로 5000만원 정도의 금액이나 3년이라는 기간을 정한다. 안정적인 적금과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적립식 펀드로 분산해서 투자하면 기대 수익율을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다. 적립식 펀드로 매달 소액을 적립하게 되면 분할매수효과로 매입단가를 낮추고 분산투자로 투자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현재 주식매매차익은 비과세고 배당소득은 세금우대 되어 절세효과도 있다. 적립식 펀드는 단기투자 보다는 적어도 3년 이상 장기투자가 적당하다. 단 주식시장이 계속 하락만 한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장기목표는 부동산 구입자금 등을 마련키 위한 것으로 절세혜택과 고수익을 추구해야 한다. 추천 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와 적립식 신탁이다. 특히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의 경우 7년 이상 가입시 비과세고 근로자라면 한 해 동안 불입한 금액의 40%내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또 가입기간이 최고 50년이므로 저축과 펀드로 나누어 가입하면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외환은행의 정연호 PB팀장은 연말정산용 상품을 우선적으로 가입할 것을 제시했다. 급여생활자니까 계속적인 불입이 가능하므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감안해서 공제 가능 상품에 우선적으로 가입하고 노후와 유사시를 대비한 변액보험에 일부, 중·단기 목돈 마련용으로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도록 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에 월 25만원을 납입함으로써 연간 300만원의 소득공제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다 비과세이고 변액연금보험에 월 35만원을 납입, 노후 보장 및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적립식 펀드에는 비교적 많은 부분인 월 50만원을 투자해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재테크 전문가들은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청약부금과 같은 ‘필수 상품’에 가입한 이후에는 펀드를 시도해볼 것을 적극 추천했다.

국민은행 PB센터는 월 10만원을 청약부금에, 월 20만원은 장기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한 후 나머지 70만원은 국내 펀드와 해외 펀드에 각각 나눠 납입하도록 했다. 국내 펀드는 가치주펀드에 월 15만원, 배당주 펀드에 월 15만원, 해외펀드는 PCA뉴실크로드펀드에 월 20만원, 브릭스펀드에 월 20만원씩 분산 투자의 윈칙을 지키도록 했다.


그래 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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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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