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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입맛제주아재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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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12. 18:51 카테고리 없음
전에  오페라의 inspector 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드린적이 있는데요.


http://www.opera.com/dragonfly/

Debug 메뉴가 생깁니다.
















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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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7. 13:21 카테고리 없음

지난 10월 사내에서 위젯 뱅크용 '위젯 컨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예전 부터 위젯을 좋아 했었고, 상품이 탐(?)이 나서 도전했었습니다.ㅎㅎ

1등은 무려 스쿠터!!!!

아이팟 터치와 닌텐도DS 등도 상품목록에 있었습니다.

솔직히 1등까진 안바랐습니다~ 그래서 1등을 못한건지도 모르죠 ㅎㅎ

상품이 좋아서 그런지 참여율이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꼭 상품 때문만은 아닌듯 합니다.

'위젯'의 인기를 여실히 보여줬다고나 할까요...

위젯은 작은 프로그램이라서 만들기가 쉽습니다.

그렇다고 보잘것 없는 프로그램은 아니죠.

게다가 퍼가기가 쉬워서 확산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곧, 저에게 닌텐도DS를 안겨준 위젯이 위젯 뱅크를 통해 공개가 되겠지만

제가 만든 위젯도 굉장히 간단한 위젯입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서 반나절 만에 만들었으니까요....

반나절 투자해서 받은 것 치곤 꽤 괜찮죠?? ^^

하지만 지금은 제 손을 떠났답니다...

사실 전 터치가 끌립니다......좀 더 잘 만들껄......ㅡ.ㅜ

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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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룟 2008.12.03 15:35  Addr Edit/Del Reply

    능력자시네요!

  2. 당신은 능력자!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6 14:03  Addr Edit/Del Reply

    추가드려요~ 부럽습니다.. 전 wii 지르려고여~

  4. 엇.. 예전에 제 블로그에 다녀가셨었군열~ ㅋㅋㅋ

2008. 11. 14. 14:35 Mac-맥-脈

chm은 윈도우에서 도움말에 사용되는 파일 포멧입니다.

맥에는 기본적으로 chm파일을 볼 수 있는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뷰어를 설치해야 chm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수의 맥용 chm 뷰어들이 나와있는데 그 중 iChm은 iPhone 용으로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탭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챕터를 쉽게 볼 수 있도 있습니다.

또한 PDF로 저장하는 기능도 있어서 PDF형식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변환해서 보시는것도 가능합니다.


http://code.google.com/p/ic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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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TAG chm, iCHM,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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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룟 2008.11.14 19:40  Addr Edit/Del Reply

    chm 볼일이 없어서... 직접 캡쳐하신 건가요? 깔끔하네요.

    • BlogIcon 초딩입맛제주아재 2008.11.15 00:13 신고  Addr Edit/Del

      e-book으로 나오는 원서들이 chm형식으로 된 것이 많더라구요~
      이미지는 다른곳에서 퍼왔습니다~
      아이폰이나 터치가 아직은 없어서요ㅎㅎ

  2. 감사합니다.

2008. 11. 11. 11:56 Mac-맥-脈

구글 캘린더에는 iCal과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맥 iCal에서(다른 프로그램으로 해본 적은 없습니다) 구글 캘린더와 연동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구글 캘린더에서 iCal과 연동하고자 하는 캘린더를 선택 한 후 설정 메뉴를 열면 아래와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선택한 캘린더의 고유번호가 표시되고 왼쪽에는 ICAL연동을 위한 URL과 XML,HTML로 공유하기위한 URL을 알려주는 버튼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ICAL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팝업에 나온 설명대로 주소를 복사하여 iCal에 추가를 해보았습니다만(iCal 환경설정에 계정탭이 있습니다.) 계정 정보를 얻을 수 없다는 메세지를 내뱉으며 실패하더군요.

구글 캘린더 도움말에서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고 싶었으나 못찾았습니다.

결국 구글 캘린더보다 윗선인 구글 검색을 통해서 찾았습니다.

구글 캘린더가 최근 CalDAV 를 지원하게 되면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iCal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왜 그와 관련한 내용을 구글 캘린더 도움말에서는 찾을 수 없었는지 의문이더군요.

처음에 저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iCal과 구글 캘린더가 연동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CalDAV 같은건 모르고 있었죠.

단순히 구글 캘린더에 있는 [ICAL]버튼만 보고 연동이 되는 거구나 했으니까요...

구글 캘린더 도움말 어디에서도 CalDAV용으로 등록할 수 있는 URL은 찾을 수가 없더군요....

맥 사용자가 많지 않다고는 하지만, 비단 맥 사용자 뿐 아니라 아웃룩에서 사용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각 어플리케이션 별 CalDAV계정 등록 하는 방법은 따로 안내를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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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iemon 2010.03.09 11:11  Addr Edit/Del Reply

    그래서 성공하신겁니까? ㅎ 저도 지금 이거 찾는중인데. 뒷얘기가 없으시네요.

  2. lsdkfajo 2011.08.03 15:10  Addr Edit/Del Reply

    짜증나게 낚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성공했냐고 안했냐고.. 주저리 길게도 써놓고 시간 아깝게 에효

    • BlogIcon 초딩입맛제주아재 2011.08.07 16:57 신고  Addr Edit/Del

      글 중간에 보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가 최근 CalDAV 를 지원하게 되면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iCal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글" 현재 적용되어있는 테마가 링크를 제대로 표현해주지 못해서 못찾으신것 같네요~

2008. 10. 29. 00:23 카테고리 없음



Daum책 - 마지막 강의
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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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5. 13:37 Programing/XUL

Firefox Extension을 배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1.install.rdf 자동 업데이트 설정

install.rdf파일은 익스텐션의 기본 정보를 갖고 있는 파일이고 이 파일을 통해서 브라우저는 새로운 버전이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게 됩니다.

install.rdf

<?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no"?>
<RDF:RDF xmlns="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em="http://www.mozilla.org/2004/em-rdf#">
    <RDF:Description about="urn:mozilla:install-manifest">
        <em:aboutURL>chrome://myextension/content/about.xul</em:aboutURL>
        <em:creator>작성자</em:creator>
        <em:description>익스텐션 설명</em:description>
        <em:homepageURL>작성자 홈페이지 URL</em:homepageURL>
        <em:iconURL/>
        <em:id>익스텐션 ID(예: asrada@asrada.net)</em:id>
        <em:name>익스텐션 이름</em:name>
        <em:version>0.1.0</em:version>
        <em:updateURL>익스텐션 업데이트를 확인할 URL(예: http://asrada2001.tistory.net/myextension/update.php</em:updateURL>
        <em:type>2</em:type>
        <em:targetApplication>
            <RDF:Description>
                <em:id>{ec8030f7-c20a-464f-9b0e-13a3a9e97384}</em:id>
                <em:maxVersion>2.0.*</em:maxVersion>
                <em:minVersion>1.5</em:minVersion>
            </RDF:Description>
        </em:targetApplication>
    <em:optionsURL/></RDF:Description>
</RDF:RDF>

위와 같이 <updateURL>속성을 써주면 브라우저가 시작될때 자동으로 익스텐션의 업데이트 정보를 확인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여기를 보세요.

일단 install.rdf파일을 만들어 두고 update.rdf파일을 만듭니다.

update.rdf 파일은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update.rdf로 통계 값을 확인 하기 위해 php로 작성하였으나 일반 rdf 파일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update.rdf - text/rdf 형태로 전송

<?php
header('Content-Type: text/rdf');

echo <<<heredoc
<?xml version="1.0"?>

<r:RDF xmlns:r="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http://www.mozilla.org/2004/em-rdf#">

<r:Description about="urn:mozilla:extension:익스텐션 ID(install.rdf 에 있는 것과 동일)">
<updates>
<r:Seq>
<r:li>
    <r:Description>
        <version>0.1.1</version>
        <targetApplication>
            <r:Description>
                <id>{ec8030f7-c20a-464f-9b0e-13a3a9e97384}</id>
                <minVersion>1.5</minVersion>
                <maxVersion>2.0.0.*</maxVersion>
                <updateLink>
새로 업데이트 된 확장기능의 URL(예: http://asrada2001.tistory.com/myextension/new_extension.xpi)</updateLink>
            </r:Description>
        </targetApplication>
    </r:Description>

</r:li>
</r:Seq>
</updates>

<version>상동</version>
<updateLink>상동</updateLink>

</r:Description>
</r:RDF>
heredoc;
?>


Firefox3를 위한 설정

Firefox3부터는 익스텐션 관리에 있어 보안이 한층 두터워 졌습니다.

updateLink가 https 프로토콜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아래의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우선 익스텐션 패키지에 대한 updateHash를 얻어야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해싱알고리즘은 sha1, sha256, sha384 , sha512 중에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많이 사용하는 openSSL 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openssl sha1 FILE

간단하죠?

명령이 실행되면 콘솔에 해시가 출력됩니다. 이것을 잘 복사 하셔서 update.rdf에 추가하면 됩니다.

이때 주의 하실 점은 아래와 같이 해시 코드 앞에 꼭 해싱 알고리즘을 명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m:updateHash>sha1:78fc1d2887eda35b4ad2e3a0b60120ca271ce6e6</em:updateHash>

다음으로 익스텐션의 updateKey를 만들어야 하는데 McCoy라는 툴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McCoy의 Create버튼을 클릭해서 공개키를 만듭니다. 그리고 Install버튼을 클릭하고 install.rdf 파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install.rdf에 updateKey가 추가됩니다.

그리고 Sign버튼을 클릭해서 update.rdf 파일을 선택합니다. 역시 자동으로 McCoy가 update.rdf파일을 변경해줍니다.

패키지 생성

zip형식으로 압축 -> 확장자를 xpi 로 변경

이제 패키징을 할 차례입니다.

install.rdf를 익스텐션 소스파일의 루트에 넣고 zip 형식으로 압축합니다.

그리고 확장자를 xpi 로 변경해주면 익스텐션 패키지가 완성됩니다.

이제 진짜 배포하는 일만 남았는데 한 가지 아주 간단한 작업이 남았습니다....


Apache httpd.conf 수정

자신의 서버에서 익스텐션을 배포하려면 Apache가 xpi 파일을 허용하도록 아래의 내용을 httpd.conf에 추가해야 합니다.

AddType application/x-xpinstall .xpi

이제 다 됐습니다. 이제 위 설정 파일에서 지정해 준대로 update.rdf파일과 익스텐션 패키지 파일을 두시고 익스텐션 다운로드 링크를 생성해서 배포 하시면 됩니다.

이후 익스텐션을 수정하여 버전업이 이루어지면 위 순서대로 반복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전 버전의 익스텐션을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시동될 때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 익스텐션을 확인하고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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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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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30. 00:32 Programing/PHP
PHP보다는 HTML,CSS,Javascript와 씨름하며 지내는 요즘 반갑게도 PHP를 써야하는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 맡았습니다. 근 1년여 동안 멀리했던 PHP인지라 함수들도 가물가물하고 요즈음은 트렌드도 많이 바뀌어서 제법 낯설기도 하지만 그래도 반갑기만 하네요~ :)

마침 메인 PC도 맥으로 갈아탄터라 이것저것 셋팅하는 맛도 있겠거니와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php컴파일도 좀 해보고 아파치도 만져볼 생각에 한창 들떴더랍니다. ^^

최근 구매한 iMac 24인치에는 개발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 아파치와 PHP도 포함되어 있으니 정말 편한 시스템이죠~(물론 자바도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답니다~~)


1.준비

우선 Enabling PHP and Apache in Leopard를 참고하시어 php,apache 기본 설정을 확인 하시고 php를 활성화 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상태로도 기본적인 php개발 환경은 마련이 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바뀔때마다 매 번 아파치의 DocumentRoot를 변경하고, ftp를 이용해 실서버로 배포하는 작업은 그리 유쾌한 작업은 아니죠. 게다가 이클립스라는 아주 훌륭한 IDE를 쓰면서 말이죠....

(주의: 저는 지금 이클립스를 이용해서 개발 하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을 하고 있답니다~!!)


2.가상호스트 설정

프로젝트 별 가상호스트를 만들어 줍니다.
편집기로 아피치 가상호스트 설정 파일을 엽니다.

$ sudo vi /private/etc/apache2/extra/httpd-vhosts.co

처음 이 파일을 열면 샘플 가상호스트가 주석으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에 붙여 넣습니다.

DocumentRoot를 설정하고 도메인도 설정합니다.
이 가상호스트만의 독립적인 로그가 필요하면 로그 파일에 대한 내용도 작성합니다.
자세한 가이드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VirtualHost *:80>
    DocumentRoot "/Users/asrada/Documents/workspace/MyProject/trunk/testcase"
    ServerName test.project1.com
    ErrorLog "/private/var/log/apache2/test.project1-error_log"
</VirtualHost>

가상호스트에 도메인을 만들어 주긴 했지만 실제 저 도메인은 등록이 안된 것이죠.
때문에 hosts 파일에 저 도메인에 대한 리다이렉션을 명시해야 합니다.

$ sudo vi /etc/hosts

파일을 열고 맨 아랫줄에 리다이렉션 시킬 ip 와 도메인을 입력하면 됩니다.
가상호스트가 로컬에 있으니 로컬 PC로 리다이렉션 시키면 되겠죠~

127.0.0.1 test.project1.com

이제 브라우저에서 test.project1.com을 입력하면 가상호스트로 설정된 DocumentRoot에 있는 index.html파일이 열리게 됩니다.
프로젝트가 추가되면 가상호스트를 늘려주면 됩니다~~



3. Ant를 이용한 배포

이제 로컬PC에서 프로젝트 소스 파일을 편집하고 테스트도 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서버로 배포만 하면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자 그럼 FTP클라이언트를 실행하고....이럼 안되겠죠?? ^^
이클립스를 쓰고 있으니 최대한 이클립스안에서 모든걸 해결하도록 해보죠.
이클립스 플러그인중에 Ant라는 아주 유용한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이클립스에서 작업한 소스코드를 FTP프로토콜을 이용해서 별도의 FTP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실행할 필요 없이 원하는 곳으로 전송 할 수 있고, 프로젝트 전체를 압축해서 보내고 전송이 완료되면 실서버에 telnet으로 접속해서 전송한 압축파일을 원하는 디렉토리에 풀어주는 일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세요~~

Ant의 기능은 상당히 많지만 이 포스트에서는 Ant의 기본 구조와 간단한 사용방법을 소개하는 정도에서 그치도록 하겠습니다. ^^

1)설정파일 만들기

Ant설정 파일은 xml형태의 파일로 하나의 project 엘리먼트 안에 여러개의 target 엘리먼트로 이루어지는데요, 이 target은 어떤 하나의 행동(task)을 나타냅니다.

<project name="UIRSS_Extension" basedir=".">
 <property file="${basedir}/info.properties" />

 <target name="create.xpi">
  <zip destfile="${extension.root}/${extension.destfile}" basedir="${src.root}" />
 </target>
 
 <target name="compress">
  <tar destfile="${basedir}/${deploy.destfile}" basedir="${extension.root}" compression="gzip" />
 </target>

위의 예제는 실제로 제가 쓰고 있는 Ant설정 파일의 일부입니다.

내용을 보면 UIRSS_Extension이라는 프로젝트 이름을 갖고 있는 Ant설정 파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구요,

2개의 target은 각각 zip으로 특정 파일들을 압축하고 tar로 특정 파일들을 묶는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정 되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target안에 있는 zip이나 tar 요소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 zip과 tar에 대응하는 요소입니다.

각 target은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여러 target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target name="deploy" depends="local.compress, sendToServer,server.decompress"/>

위 target을 실행하면 먼저 local.compress라는 target을 실행한 후 sendToServer target을 실행하고 마지막으로 server.decompress target을 실행하게 됩니다. 배치파일과 비슷하죠?? ^^

이렇게 기능적으로 완전히 독립된 여러 target들을 만들어 두고 작업 득성에 맞게 각 target들을 조립해서 하나의 target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배포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

2)외부 속성 파일 사용하기

Ant 설정 파일에서는 변수를 지원하는데요, 맨 위 Ant 설정 파일을 자세히 보시면 ${}로 감싸여져있는 변수 형태의 값들이 여기저기 있는데요, 실제로 이것들은 변수의 역할을 합니다. 맨 윗줄 project요소에 있는 basedir속성을 그 아래 property요소에서 ${basedir}로 재사용하고 있죠?

이렇게 project안에서 속성 값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속성들을 외부 파일에 작성 해 두고 그 값들을 불러와서 쓸 수 있는데요, 2번째 줄에 있는 property 요소에 이 변수들에 대한 값을 설정하고 있는 외부 설정 파일의 위치를 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부 설정 파일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src.root = ${basedir}/srcExtension
extension.destfile=uirss.xpi
extension.root = ${basedir}/extension
deploy.destfile=extension.tar.gz
ftp.server=  xxx.xxx.xxx.xxx(실제 ftp의 ip를 입력합니다)
ftp.userid=userid
ftp.port=port
ftp.password=password
telnet.server=${ftp.server}
telnet.userid=${ftp.userid}
telnet.password=${ftp.password}

이 파일에 설정된 변수의 이름을 Ant설정 파일안에서 ${}로 감싸서 재사용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자신의 프로젝트 배포에 필요한 task들을 묶어서 하나의 xml 파일로 만든 다음 이 xml파일을 이클립스의 Ant  View에 끌어다 놓으면 자동으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2번째 그림에서 보이는 개미아이콘이 붙은 항목은 각각의 xml파일이고 project 요소의 name속성 값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을 더블 크릭하면 디폴트 target의 내용이 실행됩니다. 그 하위 동그라미 아이콘들은 xml파일 안에 있는 각각의 target요소들을 뜻하며 text는 target의 name속성 값입니다.  각 target항목을 더블클릭하면 해당 target의 작업이 실행됩니다.

3.마치며

이렇게 몇 가지 간단한 내용들고 OSX에서 PHP로컬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1번을 제외한 2,3번의 내용들은 OSX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니 Apache를 사용하시는, 이클립스를 사용하시는 윈도우 사용자 분들도 그대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하나의 포스트에 짤막하게 담으려다 보니 세밀함이 많이 부족한 포스트가 되고 만것 같습니다.^^;; 게다가 글재주 또한 잼병이라 아는것마저 정확히 전달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각 사이트에 세세한 문서들이 많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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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룟 2008.09.23 17:19  Addr Edit/Del Reply

    물결님의 코드 중 대부분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저도 맥을 쓰면서, sudo는 참 자주 쓰게 되더군요.

    • BlogIcon 초딩입맛제주아재 2008.09.23 23:53 신고  Addr Edit/Del

      흐 달룟님;;;
      아마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 그러실거에요.
      그리고 달룟님께는 조금은 생소한 웹기반 환경일 탓도 있겠구요.

      root계정을 활성화 하지 않는 한 sudo사용은 필수불가결합니다. 사용자 계정으로 허용되지 않는 모든 파일을 수정하거나 실행할때는 꼭 써야 하니까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7 16:57  Addr Edit/Del Reply

    저도 요즘 이클립스와 싸우는 중입니다. 이클립스를 써본적이 없어서 심히 좌절 중이랍니다 ㅠㅠ

  3. 빼빼로 2011.07.06 14:42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8. 8. 19. 12:01 Programing/PHP
Mac OS X 10.5 레오파드에는 기본적으로 PHP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아파치에서 PHP모듈을 활성화 하지 않았기 때문에 PHP를 웹서비스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파치 설정파일에서 PHP모듈을 활성화 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아파치 설정 파일을 찾아야 하는데요.

터미널을 열고 httpd -V 라고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들이 출력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에 아파치 설정 파일인 httpd.conf 파일의 위치가 나와있죠~

이제 이 파일을 열어 PHP모듈을 활성화 시켜주어야 합니다.

설정파일이 있는 곳으로 디렉토리를 이동한 후 다음과 같이 타이핑합니다.

sudo vi httpd.conf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슬래시(/)를 눌러 "php" 를 찾습니다.

줄 맨 앞에 "#"으로 주석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석을 제거하고 저장을 하고 vi를 종료합니다.

이제 PHP의 설정파일을 편집할 차례입니다.
기본 설정대로 쓰고 싶다면 이 과정은 생략해도 됩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 과정 역시 수행하실 것을 권합니다.

콘솔에서 다음과 같이 타이핑 합니다.

php -i | grep ini

그럼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윗 줄을 보면 php.ini 파일의 위치가 /etc 라고 나옵니다.

ls -l /etc/php.ini

불행히도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초기 상태에 php.ini 파일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php.ini.default 파일을 복사해서 php.ini 파일을 생성해야 하는데요.

php.ini.default 파일은 /private/etc/ 에 있습니다.

콘솔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여 php.ini 파일을 생성해줍니다.

cd /private/etc sudo cp php.ini.default php.ini

이제 vi를 사용하여 php.ini파일을 입맛대로 수정하고 저장하면 모든 설정이 끝납니다.

다시 콘솔에서 php -i | grep ini 를 입력해 보면 아래와 같이 ini 파일이 로드되었음을 알리는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http://foundationphp.com/tutorials/php_leop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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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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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룟 2008.08.19 12:28  Addr Edit/Del Reply

    제 맥으로 따라해보려했으나... 어렵군요.

2008. 8. 12. 13:28 날개를달자
http://bbs.sports.media.daum.net/gaia/do/beijing2008/general/read?bbsId=B003&articleId=2756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보여준 우리 양궁 선수들의 실력은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세계 최고였습니다.
'양궁은 안봐도 금메달이지' 라는 인식이 만연해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원래 잘하니까 잘하는게 아니라 잘하기 위해서 뼈를 깎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걸 새삼 알게 됐습니다.
그런면에서 우리나라 IT종사자들도 양궁 선수들의 그런 자세를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양사람들이 원래 프로그래밍을 잘 하니까...
IT가 원래 미국에서 출발했으니까...
영어권에서 만들었으니까...
이런 핑계보다는 그들을 뛰어넘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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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노력, 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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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2.06.18 08:21  Addr Edit/Del Reply

    운동이야 노력하면 되는건대
    IT는 아니죠

    설마 IT 잘하는걸 코딩 타이핑 속도를 말하는 건가요?

2008. 7. 9. 14:41 Programing/HTML/JavaScript/CSS
원문 : http://www.webmasterworld.com/forum91/68.htm

(원문을 그대로 카피했습니다)

I recently pulled together a bunch of information about JavaScript support for personal use, and thought it might be a handy reference for others. To start with, it might be good to talk about names. Mucho confusion here.

JAVASCRIPT
Netscape originally called their creation LiveScript. They had a tight partnership with Sun at the time, who had just generated a lot of marketing buzz around Java. Netscape piggy-backed on the buzz by changing the name to JavaScript. However JavaScript is not Java, not at all. But the naming confusion carries on to this very day!

JSCRIPT
Microsoft created their own version of the scripting language, which they call JScript. They made it "roughly" the same so that basic features would be supported cross-browser.

ECMAScript
ECMA is the European Computer Manfacturers Association. Netscape offered JavaScript to the ECMA for standardization in 1996. Netscape and Microsoft then both agreed to support the standards ECMA developed.

With that bit of complication handled,
here's the timeline I researched.

JavaScript 1.0
Netscape 2.0
Mar 1996

JavaScript 1.1
Netscape 3.0
Aug 1996

JavaScript 1.2
Netscape 4.0
Jun 1997

JavaScript 1.3
Netscape 4.5
Oct 1998

JavaScript 1.4
Netscape Server Only
No Client Side release

Javascript 1.5
Netscape 6.0
Nov 2000

JScript 1.0
IE 3.0 - early versions
Approx. JavaScript 1.0
Aug 1996

JScript 2.0
IE 3.0 - later versions
Approx. JavaScript 1.1
Jan 1997

JScript 3.0
IE 4.0
Approx. JavaScript 1.3
Oct 1997

Jscript 4.0
No Browser Products

JScript 5.0
IE 5.0
partly compliant with ECMAScript v3
Mar 1999

JScript 5.5
IE 5.5
Approx. JavaScript 1.5
Jul 2000

JScript 5.6
IE 6.0
Approx. JavaScript 1.5
Oct 2001

ECMAScript v1
More precisely ECMA-262
Approx. JavaScript 1.3 or JScript 3.0
June 1998

ECMAScript v2
Released for maintenance purposes only

ECMAScript v3
Approx. JavaScript 1.5 or Jscript 5.5
Dec 1999

REFERENCES:

1. [url=http://www.mozilla.org/js/language/es4/]ECMA v4 Proposal[/url]
projected for this year (2002)

2. [url=http://developer.netscape.com/docs/manuals/javascript.html]Netscape's Javascript Info[/url]

3. [url=http://msdn.microsoft.com/library/en-us/script56/html/js56jslrfJScriptLanguageReference.asp]Microsoft's JScript Info[/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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