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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입맛제주아재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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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24. 00:49 카테고리 없음
작년 가을 구글 나이트 행사에 다녀왔었습니다.
멀리 미국에서 날아온 구글 본사 직원들(인터넷의 아버지 빈 서프 박사와 구글 맵의 개발자도~@.@)도 만나보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몇일전 구글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2008 구글 나이트에 관한 메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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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받고 나서 '2008 구글 나이트'를 검색해봤는데 관련 문서가 검색이 안되더군요.
메일 내용 처럼 이 번 행사는 구글 코리아 본사에서 하는 만큼 장소 문제가 있어 비공개로 참석자를 모집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요구하는 사항이 많기도 합니다.
학력이나 인터뷰 경험 같은건 왜 물어보는건지 -_-;;

바로 답장을 발송하고 하루가 지나서 아쉬운 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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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먼저 참석 희망 메일을 보낸 사람이 많아서 인지 아쉽게도 이번 구글 나이트 행사는 그저 다녀오신 분들의 스케치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posted by 초딩입맛제주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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