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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Wave)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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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6 02:14 삶은달걀
기존의 태터를 설치 1년여만에 전격 교체를 감행하게 되었다.
새것이 주는 신선함이랄까...

내 생활에도 무언가 변화가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늘 그렇듯 '작심삼일'.
이놈이 무서운 놈이다.

하루 24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다.
아니 짧지는 않다.

다만 일에 묶여 있어야만 하는 시간이 길 뿐..

이전 자료 옮길 생각하니...
시작도 안했는데 피곤함이 느껴진다.

역시
귀차니즘...

그래,
작심삼일이란 놈도 따지고 보면 귀차니즘의 하수인에 불과할테지...

3일 연휴의 하루를 무의미 하게 써버렸다...

오늘은 시작이 좋다.
블로그 보수작업을 했으니까...

비나 실컷 와라.

훈남이가준 자스민 차(茶)와
[K:\MP3_구운것\비오는날 듣기좋은 노래] 폴더안의 음악들이 만들어낼 분위기가
제법 운치있을텐데...

그런데...
wind mill은 왜 그 폴더에 들어있는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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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결(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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